새 세상을 꿈꾸는 자만이
새 세상의 주인이 된다....
지금 좌파정당 운동 하는것이
새 세상을 만드는데에
밑거름이 되긴 하는걸까.
이제는 새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고..
내 인생은 당에서, 단체에서
최저임금 받아가며 상근조차 6년째인데
새 세상을 위해 헌신해도
세상에선 별 볼일없는 청년인데..
내가 지금 이렇게 있다해도
부르주아 정당은 해가 갈수록 배불러지고
노동해방 세상은
멀게만 느껴질 뿐이다..
회의감이 든다..
좌파 정당, 단체 활동만
벌써 12년이니...
선생님 같은 분들 쌓여서 오는 거겠죠..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여기가 로두스다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ㅠ 늘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이 곳을 통해 진심을 담아 드립니다
ㅈㅅ합니다...
혹시 어디 상근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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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 활동가에 대한 노동권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ㅠㅠ
최저임금 받으면서 상근이면 많이 받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