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년 전에 노동당 상근 했었는데 념글 상근하신 분처럼 최저임금1만원 외치고 그 의제를 위해 나는 최저시급을 받고 야근하고 주휴수당 이런거없이 뼈빠지게 그때 헌신한게 좀 눈물 나네..
념추 드림.. 지금은 뭐하고 지내심?
지금은 아는 선배 변호사 사무소 일함
고생한다 동지... 오늘 박은지 부대표님 돌아가신날인데 이렇게 들으니 더 착잡하다.
ㅠㅠㅠㅠㅠ 까먹고 있었는데 .....너무 더 슬프잖아ㅠ
무너진 길을 다시 열어 이대로 한발 또 한발 가슴을 펴고 전진하자. 지금은 당이 어려울지라도.
언젠가는 해방의 시대가 동지들과 함께 열리겠지.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