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운영위원들은 전국위 참관이 비공개로 돌아간 이후 문중원 열사 추모제에 참석해있던 중 정의당 전국위 결의문을 접했습니다.
"정의당은 어떤 경우라도 ‘비례대표용 선거연합정당’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를 부정하며, 변화의 열망을 억누르고 가두는 졸속정치에 가담할 생각이 없다. 일각에서 비례대표용 선거연합정당에 참여하면 정의당의 수혜가 더 클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우리도 그것을 모르지 않는다."
당의 목소리는 분명합니다. '문중원과 김용균을 죽인 자들,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거리에 내앉게 만든 자들, 민주주의자라는 마지막 가식을 집어던진 리버럴들과 더 이상 타협하지 않을것이다!'
모멘텀의 동지들은 오랫만에 나온 정의당 지도부의 당면투쟁 결정을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민주당이 스스로 만든 선거제 개혁을 불태울 것이라면, 그들도 함께 잿더미가 될 것입니다!
"정의당은 어떤 경우라도 ‘비례대표용 선거연합정당’에는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를 부정하며, 변화의 열망을 억누르고 가두는 졸속정치에 가담할 생각이 없다. 일각에서 비례대표용 선거연합정당에 참여하면 정의당의 수혜가 더 클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우리도 그것을 모르지 않는다."
당의 목소리는 분명합니다. '문중원과 김용균을 죽인 자들, 톨게이트 노동자들을 거리에 내앉게 만든 자들, 민주주의자라는 마지막 가식을 집어던진 리버럴들과 더 이상 타협하지 않을것이다!'
모멘텀의 동지들은 오랫만에 나온 정의당 지도부의 당면투쟁 결정을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민주당이 스스로 만든 선거제 개혁을 불태울 것이라면, 그들도 함께 잿더미가 될 것입니다!
심블리 찬양해~
민평당 민생당 국민의당같은 군소 부르주아 정당들 보면 반거대양당이 아닌 다른 구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저는 항상 자민통의 장점이 쉬운 구호와 확실한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도 비슷하게 보면 될듯해요. 마치 CA가 '제헌의회건설!'처럼 어려운 구호 쓸때 '반독재 민주선거'외치면서 실제로 변혁적 운동을 했던것처럼요.
아앗.. 할 말이 사라졌네요 죄송
문중원 노제 사람들 많이왔네. 가축을 기르며 가축처럼 살았지만 죽어서는 사람다운 삶에 대한 희망을 만들고 가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