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란 게 사실 그 봉건제에서 건너 온 거거든요. 성씨를 두 개나 한꺼번에 쓰는 건 가부장제 해체가 아니라 봉건제의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마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