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점에서 서연고생들이 ‘공정’ 운운하는거 역겨움. 지들도 지들이 혐오하는 ‘지방’ ‘사회적배려대상자’로 살아보던가.
0720(gustav96)2020-03-08 20:22:00
중산층 이상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학벌없는사회도 해체한 마당에 걔들도 걍 먹고살기바쁜거 아닌가ㅋ
익명(175.117)2020-03-08 2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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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바쁜 사람들은 보리적 합수놀이 할 시간도 없음ㅋㅋ 먹고 살만한 것들이 그러는거지
0720(gustav96)2020-03-08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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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스콘
주작기(qhrmsrhy)2020-03-08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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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예전에 평등 어쩌고 점잖은 소리 할땐 서울대 프리미엄이 있으니 설마 못먹고살겠어 하는 오만이 있었다고 봄 지금은 취직할라해도 타대생들하고 박터지게 경쟁해야되니까 엘리트가 더 대우받아야된다는 생각이 팽배한거지 그런 분위기다보니 여유있는 소수가 합리적보수 어쩌고 하면 학내에서 지지받는거지
이거 맞지
보니까 저소득층에서 상위10여개 대학 갈 확률이 고소득층하고 열배 가까이 차이나더라
이런데도 ‘기회의 평등’ ㅇㅈㄹㅋㅋ
물적 조건이나 사회문화적 자본은 쏙빼놓고 공허한 경쟁, 기회만 말하는 애들 솔직히 싸이코패스같음.
세상 사람들이 다 지들처럼 사는 줄 아는 꼴통들이지
농어촌 전형이 불평등하고 대놓고 말하는 광기어린 학부생들
거 뭐시냐... 하방각이네! 하방!
그냥 좋은 환경에서 태어난 거 말고 별 거 없는데 노력 열심히 한 것처럼 여기게 만듦
바로 그게 특목고의 존재이유인ㅋㅋ
애초에 출발선이 다른데 규칙만 잘 지키면 그게 "공정"한 건가 싶다
그런 점에서 서연고생들이 ‘공정’ 운운하는거 역겨움. 지들도 지들이 혐오하는 ‘지방’ ‘사회적배려대상자’로 살아보던가.
중산층 이상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학벌없는사회도 해체한 마당에 걔들도 걍 먹고살기바쁜거 아닌가ㅋ
먹고살기 바쁜 사람들은 보리적 합수놀이 할 시간도 없음ㅋㅋ 먹고 살만한 것들이 그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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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예전에 평등 어쩌고 점잖은 소리 할땐 서울대 프리미엄이 있으니 설마 못먹고살겠어 하는 오만이 있었다고 봄 지금은 취직할라해도 타대생들하고 박터지게 경쟁해야되니까 엘리트가 더 대우받아야된다는 생각이 팽배한거지 그런 분위기다보니 여유있는 소수가 합리적보수 어쩌고 하면 학내에서 지지받는거지
ㅇㅇ 그런 부분도 많이 작용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