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청년이 아니고 계급인데


청년이 유독 불행한게 아니고 계급의 밑바닥에 있는 등록금 낼 돈이 없는 대학생,허리를 다친 중년 일용직 노동자,부채 하나로 여름을 버텨야하는 노인 모두가 불행한거지


근데 그걸 세대담론으로 환원시켜서 노인VS중장년VS청년 구도로 재양산하다니...역겹다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