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닌(1차혁명이후) : 소규모 직업혁명가들이 이끄는 전위를 통해 혁명 달성, 전위 정당이 각 소비에트 평의회들을 인도하는 하향식 정당론, 부르주아 의회를 일소, 강력한 민주집중제를 통한 과도기 사회주의정권 유지 이중권력을 부정하고 모든권력을 당의 통제에 기반한 평의회에게, 러시아의 특수한 경제상황내에서도 숙련된 전위가 존재한다면 혁명이 가능하다고 믿음, PT독재 긍정
갤주(1918년 중순까지) : 대중의 자발적인 봉기와 파업을 통한 혁명의 달성, 그를 위해 자발적인 공동체의 근간이 되는 공장, 학교, 지역 평의회를 중심으로한 권력 쟁취, 정당은 거기에 발맞춰가는 보완적 역할을 수행하는 상향식 정당구조. 부르주아 의회는 대의제 민주주의 유지를 위해 보존 (그렇다고 의회내에서 인민전선, 계급연합전선 하자는 뜻 X) 결국 과도기 중 평의회와 부르주아 의회의 이중권력을 인정. 자본주의는 계속해서 개인, 비자본적 영역에 침투해 자신을 축적할것이고, 그것이 제국주의라고 생각해 저항, PT독재 긍정
베른슈타인(참전결정이후) : 한번 본 부르주아 의회의 맛을 잊지 못해서 부르주아 민주주의 내 권력쟁취를 추구, 만일 선거나 대중파업으로 권력을 잡았어도 그 헌법 내에서 통치, 역사 유물론에 대한 부정과 칸트철학의 도입, 의회를 중심으로 한 대의제 민주주의 속 개혁을 결정하는 사민주의의 특성상 하향식 지도 선호 자본주의는 맑스 이래로 계속 변화하는 가변적이고 유기적인 성향을 보이기에 사회주의적 해법으로 소멸시킬 수 없다고 판단. 곧 각 경제문제 자체에 정치적 성격을 씌워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경제주의적 해법 주장. PT독재 부정
이게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요?
갤주(1918년 중순까지) : 대중의 자발적인 봉기와 파업을 통한 혁명의 달성, 그를 위해 자발적인 공동체의 근간이 되는 공장, 학교, 지역 평의회를 중심으로한 권력 쟁취, 정당은 거기에 발맞춰가는 보완적 역할을 수행하는 상향식 정당구조. 부르주아 의회는 대의제 민주주의 유지를 위해 보존 (그렇다고 의회내에서 인민전선, 계급연합전선 하자는 뜻 X) 결국 과도기 중 평의회와 부르주아 의회의 이중권력을 인정. 자본주의는 계속해서 개인, 비자본적 영역에 침투해 자신을 축적할것이고, 그것이 제국주의라고 생각해 저항, PT독재 긍정
베른슈타인(참전결정이후) : 한번 본 부르주아 의회의 맛을 잊지 못해서 부르주아 민주주의 내 권력쟁취를 추구, 만일 선거나 대중파업으로 권력을 잡았어도 그 헌법 내에서 통치, 역사 유물론에 대한 부정과 칸트철학의 도입, 의회를 중심으로 한 대의제 민주주의 속 개혁을 결정하는 사민주의의 특성상 하향식 지도 선호 자본주의는 맑스 이래로 계속 변화하는 가변적이고 유기적인 성향을 보이기에 사회주의적 해법으로 소멸시킬 수 없다고 판단. 곧 각 경제문제 자체에 정치적 성격을 씌워 대응해야 한다고 판단하는 경제주의적 해법 주장. PT독재 부정
이게 제대로 이해한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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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권력 인정 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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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주님의 '당'은 독일 의회권력을 부정했지만 오히려 갤주님은 독공이 선거 나가야된다고 했는데 중앙위원들 표결에서 져서 당론 따르신거 아니었나요? 반대하는게 아니라 여쭙는겁니담. 이중권력을 '인정'했냐는 발언은 제가 부적절했던거같은데 독일혁명때는 의회는 참가하자하신걸로 알어서...
앗! 오늘보다 보시는구나!
좋은말씀들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