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학벌 메리트를 얻을 수 있는 대학’이나 ‘괜찮은 화이트칼라 일자리’ 정원이 논의의 중심에 서게되는 것


그런거 말하는 애들 중에 블루칼라나 하층 일자리 언급하는 놈 많이못봄.




* 88만원세대, n포세대같은 용어를 부정하는건 아님. 신자유주의 시대 이후를 살아가는 세대가 느끼는 어려움이 분명히 있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