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기업화, 구조조정(프라임산업 등)에 맞서 순수학문 지키자는게 00년대 ~ 10년대 초반 운동권들이 내거는 거였는데
여기서 살아남은 대학은 지거국 아니면 인서울 상위권 학교들임
(예외적으로 성대와 중대는 기업화됨.)
왜냐고? 순수학문, 학과를 유지할 체력과 체급이 있어야 버티거든. 서울 중하위권이나 지방 사립대학들은 지금 인문계열 학과 이름 다 요상하게 바뀜
(예: 사학과 ->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영문학과-> 영미문화학부)
여기서 살아남은 대학은 지거국 아니면 인서울 상위권 학교들임
(예외적으로 성대와 중대는 기업화됨.)
왜냐고? 순수학문, 학과를 유지할 체력과 체급이 있어야 버티거든. 서울 중하위권이나 지방 사립대학들은 지금 인문계열 학과 이름 다 요상하게 바뀜
(예: 사학과 -> 역사문화콘텐츠학과, 영문학과-> 영미문화학부)
ㅇㄱㄹㅇ
바뀐 과 이름들에서 '뭔가 돈벌이에 보탬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이 존나 느껴짐
방통대라는 순수학문에 쉬운 접근성을 가진 곳이 있긴 하지만 거기는 운동이 형성되기가 어렵죠
방통대는 평생교육기관 느낌이 강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