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능력주의 신화인듯.


'나는 이렇게 노력했고, 이렇게 잘났는데 왜 안되는 걸까?' 라는 전제가 전체적으로 깔린 느낌이 강함.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 경쟁'한다면 이길 수 있다고 보면서 여성 우대 정책이니 세대의 계급 쌓는다고 보는 정책의 폐지를 요구하는거지.


사실 이것은 일종의 신화라고 본다. '능력' 이라는게 까놓고 보면 사회가 없으면 아무런 의미도 없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