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9시, 송명숙 서울시장 후보와 청년진보당 당원들이 LH서울본부로 찾아갔습니다. 면담요구에 오영오 서울본부장이 나와 면담까지 하고 왔습니다. 국가정책을 집행해야 할 기관에서 땅 투기를 관행적으로 하고 있었다는 의혹과 사실 보도에 시민들이 공분하고 있는 현실에서 LH 해체수준의 개혁을 요구했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던 끝까지 지켜보고 행동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https://youtu.be/pl5TuspB-jQ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