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노동운동사 5를 읽어보니 국가별 경제적 차이가 유독 심했던 이유가 1960년대쯤 몇몇 국가들이 단순히 노동력 투입의 생산력 성장에서 기술 주도 성장으로 전환하지 않은게 크지않을까, 동독, 체코슬로바키아, 불가리아등 몇몇 국가들은 기술 주도형 성장으로 넘어갔는데 알바니아, 폴란드 같은 국가들은 단순한 노동력 투입 위주의 성장에서 정체되어 있었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