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걸쳐서 돈이 있었던 적도 없었고, 되는일도 하나도 없었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너무 쓰레기같이 살아서 22살먹도록 대학물 못먹어봤는데
진짜해가지날수록 자괴감이 제곱이됨
물론 대학 못가거나, 굳이 명문 4년제가 아닌 대학을 간다고 해도 자기 할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면 나쁠건 없다고 확신은 하지만...
인생은 결국 행복의 문제라는것을 직시했으면 합니다
그때부터였죠... 길가다 개가 짖어도 세상모든게 괴롭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이 아파오던게...
작년초에 서울머다니는 인터넷친구가 생겼는데... 걔랑 술마시러 걔네 자취방 갈때마다 서울머 정문을 지나가는데.... 집에 오고 나서는 마오주의자들은 명함도 못내밀정도의 자아비판을 하곤 합니다
하...
공부를 하지만 왜 공부하지만 잊지는 말자구
현실에 대한 공부대신 현채제에 대한 복종을 강요하는 것인가
로자갤만 보고 끈다면 바람직하지만... 임롬갤가서 판도딸치고 호이키는 분충은 용서하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