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노동당에서 기관지인
'미래에서 온 편지'가 복간을 준비하고 있는데,
노동당 상황을 아는 갤러들도 있겠지만
활동가 몇 분들께서 중앙당이며 위원회며
1인 다역으로 당에 투신하고 계셔서
당 인력이 매우 협소한 상황임.
그래서 혹시 본인이 노동당 당원인 갤러들이 있다면 한 달에 한 번씩 기사 작성과 편집회의에 참여하는 편집위원에 함께 해주었으면 한다.
평소에 월간 스파르타쿠스 게재할 필력 정도도 부족하다 하더라도 노동당 동지들에겐 굉장히 큰 힘이 될 것같다.
(노동당 지지하거나 변혁당이나 다른 정당에 갈팡질팡하는 갤러들도 이참에 입당해서 힘 좀 실어줘도 좋고.
본인은 정의당에 몸 담고있어서 참여는 못하지만.. 고생하시는 노동당 동지들 응원하는 마음에 글 남긴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
로갤의 운동판의 중심을 지키고있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