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셰비키의 지도자이자 레닌의 친구였던 마르토프가 11월 혁명 이후에 "레닌이 어떻게 정권을 잡을 수 있었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온종일 혁명만 생각하고, 혁명에 대한 글만 쓰고, 혁명에 관한 글만 읽는 사람이 어찌 집권할 수 없었겠소?"라고 되물었다고 하던데, 이거 보면서 바로 로자갤이 생각나더라. ㅋㅋ

한국도 로자갤 갤러들에 의한 혁명이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ㅋㅋㅋㅋ

이곳도 혁명에 대한 열정만큼은 정말 강한 곳이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