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자들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혹은 사회를 바꾸는 방법의 차이 같은 걸로 의견이 갈리는데
아직까지는 내가 어떤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내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머리 속에 품었던 의문 같은 걸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더 읽겠지만, 아직까지는 의구심이 더 많이 내 머릿속을 지배하는 거 같다.
코로나 때문에 의도치 않은 방구석 혁명가가 됐는데, 도서관이 쉬질 않아서 다행이다.
아직까지는 내가 어떤 사람의 의견에 동의하는 것도 아닌 거 같고, 내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머리 속에 품었던 의문 같은 걸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는다.
물론 더 읽겠지만, 아직까지는 의구심이 더 많이 내 머릿속을 지배하는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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