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통당=친일종미독재분단적폐세력
민주당=반일민족민주통일개혁세력이라는
소위 우익들이 말하는 ‘운동권의 이분법적 사고’로 철저하게 무장하고 진영논리에 휩쓸려서
민주당이 두드려맞으면 쉴드쳐주는게 주요 활동임
물론 말로는 민주당의 노동개악 반대한다고는 하는데 난 이새끼들이 노동운동에 참여하는걸 본 적이 없음
읽는 책도 빨간책 고전들은 손 놓은지 오래고 그냥 리버럴 교양서 아니면 북한 관련 책만 읽음. 그나마 읽는 빨간 책이 한홍구, 임승수 책 정도?
이새끼들이 민주당을 까는 경우는 딱 세가지 경우뿐임. 자기들 조직을 건드리거나(윤소하 협박편지 사건), 미통당하고 협상할 때, 그리고 친미나 북한에 강경대응할때.
그럴거면 그냥 민주당 가서 대깨문하지 왜 운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감.
물론 권력과 돈에 눈이 멀어서 민주당 들어간 인간들도 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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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연 생각보다 많음. 나도 대진연 조직에 있었는데 모이는거 보면 전국에서 다 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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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중의 상 속물들. 신천지마냥 봉사동아리 역사동아리 토론동아리로 위장해놓고 새내기들 끌어들이다가 안속으면 그나물에 그밥 그대로 이름만 갈아치우고 다시 활동함.
운동 방향이 이상한거지 하는짓 보면 속물과는 거리가 먼듯
자민통) 속물 맞아.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사업한다고 하면 페이퍼 단체 만들어서 지원금 먹튀하고, 회계장부는 쓰는지도 의심스럽고, 조직내 지부가 중앙에 반발하니까 고심끝에 지부해체 시전하고, 기타등등 운동방향이 이상한걸 넘어서 진실성이 있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
자민통) 멀리갈 필요도 없이 북한은 평균임금이 중국의 최저임금보다 싸니까 통일해서 임금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게 진보라고 할 수나 있나?
그게 단체 입장이냐 조직원 생각이냐
단체입장인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조직에 강연하러 온 강사가 그런 소리를 하는건 정상은 아닌듯
NL계열에서 부르는 강사중에 NL이 아닌 리버럴이나 우파 민족주의 지지하는 사람도 좀 있음. 아니면 환빠류나
통일 의제 때문에 공통분모가 있으니
그렇긴 한데 그사람은 대진연-민권연대 쪽에서 2000년대부터 활동한 사람이라...
흠 그럼 할말이 없네 그쪽은 계급성 변혁성 상실하고 민족통일 의제만 남아버린듯
자민통) ㅇㅇ 내가 봤을땐 이미 상실함.
아 진짜 대진연 탈당 플리즈
이미 뛰쳐나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