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봤는데가 아닌, 학력이 낮다고 추행당하고도 무고죄로 몰리는 미디어고, 특성화고의 여급들을 지지하면서
같은 청소/미화인데도 '돈버는 남편이 있을테니'라는 이유로 임금이 낮아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투쟁하면서

성소수자는 안뽑는다는 기업들에게 몰려 화류계로 전락하는 사람들의 눈물을 닦으면서 우리는 투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키보드를 두드려 키베를 뜰 TERF페미들은 트위터에 있겠지만
조직된 노동자들과 청년학생의 연대를 기다리는 여성들은 현장에, 농성장에, 당신들 곁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