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민중민주당, 주권연대, 대진련, 민대협 등이
과거 자민통 주류였던 강경파인 자주대오를 계승하는 쪽인데
민대협 정도를 제외한 나머지는 변혁적 색채가 많이 빠짐
철저하게 80년대스러운 사회 인식으로 민주당에 힘을 많이 실어주는데 ㄹㅇ 반미-통일투쟁에만 집중함.
지금은 소수파로 전락
반대로 자민통 혁신파는 성남지역의 중소기업 노동자, 도시빈민 운동과 결합한 민족해방운동 그룹인 경기동부연합에 그 뿌리를 둠. 이후 이 성향 애들이 고대, 외대 등 서울권 대학에서 ‘노선대’라는 그룹을 형성하면서 00년대 초반쯤부터 주류가 됨. 여기에 대공장 노동운동에 기반을 둔 울산연합도 있구. 경기동부가 광주전남연합 다수(김선동 등), 서울연합 일부(이상규 등. 지금은 서울연합은 사라졌다고 봐도 됨.)를 여기로 이끔.
얘내가 지금 민중당에 있음. 자민통 대다수가 여기임.
계급, 민중생존권 의제와 반미통일의제가 적절히 섞여있으며
최근엔 신좌파 의제도 제한적으로 수용하는 모양세.
이 혁신파 중 인천연합 다수(이정미 등)이 광주전남연합 일부(윤소하 등), 서울연합 일부와 함께 정의당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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