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당 후원금 모집도 의도는 소비자권력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거지만 현실은 그저 구걸. 우리가 애플망고빙수 더 사줄 테니 돈 좀 주슈 모든 상황을 그저 웃으면서 바라볼 수 있는 자본가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뭐 여성의당 아니라 모든 운동도 현실적으로 돈없이 되냐 자본가에게 뜯을수있으면 뜯는게 훨나은거같음. 자본가는 웃더라도
돈만 얻을 수 있다면 뭐든 못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