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레타리아가 일어나면 부르주아 권력은 필연적으로 무너진다고 주장하면서 또다시 아나키즘은 비과학적이라고 까고있다.
과연 우크라이나 민중을 억압하면서 인민을 배반한 스탈린같은 개드립을 친 '그 새끼'다운 언행이었다.
그러고보니 적군에 종사한 어느 병사의 회고가 떠오르는데 우크라이나 마적단 쫓아다니다가 마침내 목표물과 조우. 근데 우리는 1만5천, 쿨라크들은 3천. 바로 쿨라크들은 움직일기미를 보임. "아ㅋㅋㅋ 이새끼들 튈려고하네."라고 생각하자마자 어떤 새끼가 선두에서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을 외치더니 다같이우루루루 몰려들려와서 정신없이 개털리고 퇴각했다고 함.
이것이 인민의 전투다.
이것이 바로 분란의 원인이 아니고 무엇일까
ㅇㅈ
져놓고는 말이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