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렸을 때(10대 초중반) 주로 네이버 쪽 커뮤에서 활동해봐서 아는데


보통은 복장이나 총기에 관심가지다가 입문하는 케이스라서 그런지


독빠들이 되게 많고, 그래서인지 국내에서 번역되는 독일 참전자들의 서적을 무비판 수용해서 생기는 악성 종자들이 진짜 많음.


진짜 이런 부류가 대다수임.


그래서 가끔 2차 대전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 보면 좀 골때리는 말들이 많았음


나는 서적으로 군사 쪽을 관심가지게 되다 보니 그때는 대체로 서방 쪽에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행인 거 같음.


사춘기 때 독빠였던 네이버 블로거가 이불킥해서 블로그 폭파시키고 사관학교 간 케이스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