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어렸을 때(10대 초중반) 주로 네이버 쪽 커뮤에서 활동해봐서 아는데
보통은 복장이나 총기에 관심가지다가 입문하는 케이스라서 그런지
독빠들이 되게 많고, 그래서인지 국내에서 번역되는 독일 참전자들의 서적을 무비판 수용해서 생기는 악성 종자들이 진짜 많음.
진짜 이런 부류가 대다수임.
그래서 가끔 2차 대전에 대해서 대화를 하다 보면 좀 골때리는 말들이 많았음
나는 서적으로 군사 쪽을 관심가지게 되다 보니 그때는 대체로 서방 쪽에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다행인 거 같음.
사춘기 때 독빠였던 네이버 블로거가 이불킥해서 블로그 폭파시키고 사관학교 간 케이스도 봤다
난 사춘기때 커뮤 눈팅만 해서 다행이다
내가 알던 네이버 블로거 중에는 기무사 출신+독빠라는 흉악한 조합도 존재했었음.
뭐 군인 독뽕이라면 이해가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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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뽕은 진짜 과학임 클린한 시리아뽕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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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도 독일인이니 그건 이해한다
요즘은 독뽕 거의 죽었는 데. 2000년대까지는 활발했지만 여러가지 일때문에 세가 많이 죽었음. 그래도 재일 활발하긴 하더만. -(*★*)
내가 처음 밀리터리 커뮤에서 활동한게 2010년도였는데 그건 맞음
독뽕? 마 8~90년대 틀딱 밀따쿠 아재들도 독뽕비중이 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