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적인 엘리트의 상은 유토피아의 상과 같다. 유토피아의 모습을 간락히 그린 것은 몰라도 자세히 묘사하는 것은 그 자체로 정치적인 행위인 것처럼 이상적인 엘리트의 상도 마찬가지다. 왜냐햐면 사람마다 바라는 이상은 다르기 때문에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엘리트가 사회에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타고난 벽처럼 존재라면 그것에대한 논의도 달라져야겠지
무슨 뜻임? -(*★*)
초인은 타고난다 이정도면 됨?
그런가? 그런데 초인은 타고 난다고 해도 그게 정말 사람들이 원하는 모습일까? -(*★*)
사회가 원하는 모습이 아닌 권력을 스스로 쟁취해내는 자들을 의미하는것으로 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