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서 공화정부 비협조로 노조원이 증발한거랑, 내전중에 무기가지고 꼬장부린거, 엔카베데의 앰살짓같은게 없었다고 치더라도 공화정부는 무기구입하다가 중고나라짓 당할정도로 무기가 부족했던거도 사실이란 말이지. 결국 CNT는 스탈린주의자들 꼬장아녔으면 더잘싸웠음! 규율과 위계질서없이 강한군대가 가능함! 하려면 동시기 공화파보다 좀더나은 전투력을 보여줬어야 하는데 로갤러들은 아는거없음? 소련이야 트로츠키가 검증된 방법 드립치면서 제정 장교들 데려왔으니 넘어가고, 장교단과 조직문화없는 그러니까 엘리트를 배격한채로 현대전에 임하는게 가능했던 사례나 그 증거의 파편같은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