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동구권 록의 빛나는 수뻬르노바.. 크루이즈(순항)

제가 원하는건 세계 공산화도 즈얼대 아니고 고르바초프 빤스런도 아닌.. 소박하게 동구권 문화의 재조명입네다..

우리나라도 소련=군가, 민요, 빅토르 최로만 연명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 다양했던 그시절의 문화를 알아볼 때 인것십니다.

다른 문화권에 다양한 모습으로 열어가는 것이 진정한 사회주의 확산의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