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틴의 2035년까지 해먹을수 있다고 지탄을 받는 그 개정안..세계최초의 여성 우주인인 테레시코바(통러당 의원)가 내놓은 안건입니다.뭐.. 예전부터 맛갔다고 생각했지만. 저정도로 타락했을진 추호도 몰랐습니다.여러분 저것이 과연 우주를 열어가는 사회주의의 상징입니까? 아니면 버려진 우주할카스입니까..?
근데 푸틴 뒤지면 누가 될까염 그 메머시기 하는 따까리? 아님 쇼이구?
메좆은 되면 레알 소비에트 러시아 볼수 있을겁니다. 쇼틀딱..은 가능성은 있지만 현 루시를 구원할만한 사람일련지는 글쎄용..
어쩌다가 통러당에 입당하게 됐는지 싶은데, 올리가르히를 척살하고(???) 안정을 가져다준 푸틴의 이미지에 반한게 아닐까
올리가르히 척살(대다수 다 잘먹고 잘삼)
이제부터 테레시코바라는 사람은 죽었고 우주할카스로 부를겁니다. 와 시발..
로만 오늘도 싱글벙글
자유주의 지식인들은 이번에도 여김없이 소련의 부활 드립치고 다니던데 푸틴이 어떤 계급을 대변하는가를 보면 그저 우스울 따름.
리버럴(?)이 싫어하는 실질적 리버럴 대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