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가치설은 자본주의 체제 분석을 위한 도구이다
자본주의가 기반한 노동가치설을 극한으로 밀고가 잉여가치설을 발견하고 그를 통해 자본주의의 자체적 붕괴를 예언한 것
맑스는 오히려 만인이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사회를 지향했다
잉여가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도 않았다
노동가치설을 맹신하는 건 맑스주의자가 아니라 리카도 좌파다
(모 서적의 모 교수님 분석
자본주의가 기반한 노동가치설을 극한으로 밀고가 잉여가치설을 발견하고 그를 통해 자본주의의 자체적 붕괴를 예언한 것
맑스는 오히려 만인이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사회를 지향했다
잉여가치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지도 않았다
노동가치설을 맹신하는 건 맑스주의자가 아니라 리카도 좌파다
(모 서적의 모 교수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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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가치론이 절대적 초역사적 법칙이 아니라 자본주의를 분석하는 도구라는 거임. 자본주의 경제 분석(마르크스 경제학은 어차피 자본주의 경제 분석이 주업무니)에서는 노동가치론 쓰는건 맞음.
사회화된 경제에서 노동가치론이 적용된다는 소련 경제학자들 주장이 말도 안되는 소리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