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병반란이야 이후에 장교단없으니 소련무기수송선도 호위못하는 꼬라지라서 넘어가고, 세비야에서 노조원들 무기 공급했다고 이길수 있었을까? 돌격 경찰대빼고 준군사조직 대부분 쿠데타파에 붙었자너. 당장 톨레도만해도 공화파 조직이 점거했지만 벙커 못밀었고. 그리고 솔직히 세비야가 유지되도 아프리카 군단들 갈리시아쪽으로 수송할수 있을텐데. 물론 남부전선이 안열리면 공화파에 유리한건 맞겠지만서도. 결국 스페인 군부내에서 유일하게 밥값하던 아프리카군단이 전부 반란일으킨거랑, 북부지역 통째로 넘어간 시점에 공화파가 이기는 경우의수가 잘 안보이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