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에서 평민의 아이로 태어났단 이유로 18시간 노동, 동시대 서유럽보다 낮은 임금으로 살아간 사람들이 한둘인가? 1머전 징집돼서 캅카스 탄넨베르크 갈리치아 폴란드 평원, 겨울궁전 앞에서 죽어나간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총알에 맞았는데? 그런시대에 태어나서 황실의 일원이란 이유로 안락하게 교육받고 밥먹고 살아갔으면, 황실의 일원이니까 총알맞고 뒤지는게 맞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