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개 건질만한 것들은 나와주어 괜찮았는데.
요즘은.. 음..
저 작품은 러시아의 택시 드라이버라고 볼수 있는 브라트(형제)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트 소비에트에서 냉혹하지만 긍정적인 인간상을 그려내면서 차디찬 사회의 모습을 그려내는 띵작.
망한지 얼마 되지 않아 거의 세기말 분위기를 보여주어 당시 분위기를 정말 잘 보여줍니다. ㅇㅇ
요즘은.. 음..
저 작품은 러시아의 택시 드라이버라고 볼수 있는 브라트(형제)라는 작품입니다.
포스트 소비에트에서 냉혹하지만 긍정적인 인간상을 그려내면서 차디찬 사회의 모습을 그려내는 띵작.
망한지 얼마 되지 않아 거의 세기말 분위기를 보여주어 당시 분위기를 정말 잘 보여줍니다. ㅇㅇ
개띵작
Сила - в Правде!
형은 힘이 뭐라고 생각해?
당연한걸 물어보냐! 바로 돈이지 아우야!
시발 내가 알던 브라뜨가 아닌데, 너 체첸놈이지?
(대충 체첸말로 지껄임)
그 스탈린그라드인가 하는건 어떰? 그냥 체제 선전임?
'히틀러가 투자랬다'
요즘 애국 영화들은 그냥 뽕빨물 이상도 이하도 아님
브레스트 요새도 솔직히 거부감 들던데
요새는 즈바이긴채프같은 사람들이 영화 잘뽑아주던데 앞으로는 이런건 못찍겠지? - dc App
상업영화에서 이런 작품 바라긴 어려울것 같고, 즈뱌긴체프나 다른 예술영화는 아직까지 이어갈 것으로 예상은 랍니다..만 그것도 요즘 루시모습 보면.. 불안합니다.
진짜 리바이어던같은걸 지금 찍으면 잡혀갈것같네 - dc App
답은 '녹색 코끼리'다
아우야.. 아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