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와서 보면 혁명이든 반동이든 무언가가 일어나려면 착취자들의 지도부를 '인민의 고혈을 쥐어짜서 똥만싸는 새끼들'으로 격하시키고 그새끼들이 전세계 인민의 적이라는것을 널리 알리면 널릴수록 가능성이 높아지는데


그렇게 할려면 아나키스트들과의 동침은 필수요소라고 봐도 되는거 아님?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뭐랄까 모든것을 계급투쟁, 오직 계급투쟁으로만 혁명을 해석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