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수뇌부에 충성하는 사람만 잡아가두고
기타 진보, 혁명 사상을 전파하고 실행하는자는 잡지 말라고
취사선택을 요구할 수 있나?
정말 몽상가스러운 발상.
통합진보당 해산의 교훈은
어떤 당파든 수구지배세력의 눈에 거슬리면 합법적으로 제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
기타 진보, 혁명 사상을 전파하고 실행하는자는 잡지 말라고
취사선택을 요구할 수 있나?
정말 몽상가스러운 발상.
통합진보당 해산의 교훈은
어떤 당파든 수구지배세력의 눈에 거슬리면 합법적으로 제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 것.
ㄹㅇ 현실적으로 생각해야지
북한 지도부에 충성하는 이들은 손수대가리를 깨야한다
정 깨고 싶으면 지배계급 힘 빌리지 말고 진보좌파 내부에서 사상투쟁해서 깨면됨. 그리고 그 시점이 언제든지 지배계급이 개입할 수 있는 지금은 절대 아니고.
자민통의 주장에는 동의할수 없음... 사상투쟁으로 될게있고 법으로 다스릴게있는거임. 재판부마저 지배계급의 개입이라 하면 어쩔수없다.
누구보다 계급지배의 본질을 명확히 알아야 할 좌파들이 부르주아 사법제도를 빌려 대가리를 깬다니.. ㄷㄷ
이거 완전 spd네 이제 보니
그런 주장은 결국 반공 좌파 운운하는 주대환식으로 귀결될 것.
그렇다면 남한의 변혁적 좌파의 운명은 부르주아 국가권력에 의해 죽임당한 로자와 같겠군. 자민통과는 별 상관 없는 노동자의 책 대표도 잡혀가는 마당에.
그래서 개정은 꼭 필요하다는거.
사법기관이 지배계급의 도구가 아니라는 주장에는 전혀 동의할 수 없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조차 모르겠는데
참여정부 시절 열린우리당 의원 상당수도 완전폐지 주장했는데, 좌파들이 요구하는게 고작 개정이라면 얼마나 슬픈일인가.
통합진보당 해산당하고 노동자의 책 대표 잡혀간 나랑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거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