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미만 상층부는 굉장히 이해타산적이고 개인주의적으로 변하긴 했지만
중상류 미만 보통 사람들은 아직 전통적이고 집단주의적인 의식이 남아있음. 특히 지방은.
뭐 이걸 한국화된 자본주의로 본다면 할말 없지만, 한국은 아직도
미국 회사들처럼 철저하게 신용 위주로 거래하진 않으니.
중상류 미만 보통 사람들은 아직 전통적이고 집단주의적인 의식이 남아있음. 특히 지방은.
뭐 이걸 한국화된 자본주의로 본다면 할말 없지만, 한국은 아직도
미국 회사들처럼 철저하게 신용 위주로 거래하진 않으니.
내가 아랫글서 말한건 2030대 정도 되는 애들 말한 거
2030도 서울 변두리나 지방은 아직 공동체/가족주의 미약하게나마 남아있는듯. 분당 강남 이런곳은 음..
내가 만났던 사람들이 특이한 걸 수도
학력/직종 차이도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