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를 헛되이 쓰면 그 죽음은 개죽음에 지나지 않는다. 성재기도 그가 했던 행동의 옳음 여부는 뒤로 미뤄두더라도 굳이 죽겠다고 공약을 걸어야 했는가. 굳이 한강물 수온 재러 가야 했는가. 왜 굳이 이러한 개죽음을 고른 것인가.
아니 본인은 죽을줄 몰랐으니까. 애초에 죽을 작정이었으면 구조부까지 대동했겠냐
그러니깐. -(*★*)
숭고한 목적을 위해 희생을 기꺼이 할순 있어도 퍼포먼스면 별로 측은지심이 들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