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타고난 선천적 영향이 없거나 적으며 사회적인 영향으로 후천적으로 생겨난 경향성이 더 크다는 거 말임.

한동안은 페미쪽에서 주로 써먹는게 눈에 띄던데

여기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함. 

갠적으로 사람은 생각보다 꽤나 많이 타고난 성질에 영향을 받는다 생각함. 

원래도 빈서판이론엔 부정적이었지만.

단순 정체성간의 유전적 차이를 넘어서, 같은 정체성 내의 개인 간에도 사실 태어날때부터 꽤나 많은게 결정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요새 특히 많이 들더라고.

환경적 요인 (재산, 가족관계 등)으로 인해 결정되는거 말고 그냥 유전적으로 타고나는거 말임. 

물론 이게 차별로 이어지면 안되니 조심스럽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