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로 치면 빈곤층 출신의 아이가 자수성가해서 준 대기업 CEO나 부장 검사같은 고위직 공무원이 된거임.
이런 사람이 사회주의 성향을 가질 가능성이 아에 없는거처럼
한국도 똑같음. 자본주의 + 관료주의를 통해 정말 기적을 이루어냈는데 거기에서 불평등 같은게 나올 수가 없지
고로 사회 외적으로든 내적으로든 꼰대 마인드가 많을 수 밖에 없음
'저 새끼들은 노-오력이 부족해서 아직도 가난하다 내지 노력이 잘못되어서 가난하다.'
문제는 한국 정도로 성공한 국가는 이 세상에 없기 때문에, (대만조차 한국에 비하면 후달리지) 사실상 한국이 지극히 예외 사례인데 그게 일반화 되어서 사회 모순에 고통 받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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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