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53109330003775




특히 미군이 지키려던 가치가 민주주의와 인권이었다고 설명하면서 중국과 러시아 정상을 힐난해 미국 ‘인권외교’ 재개 신호탄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냉전시기까지 안거슬러가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