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해가 어떻게 되었든, 그것이 현실 운동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나왔는지는 봐야 안다고 생각한다.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에서야 나름 민족볼셰비즘이나, 파시즘 내 '좌파'라고 일컬어지는 여러 사상 조류가 의외로 자본주의를 상당 제한하는 원리를 갖추고 있다고 서술하고 있지만,


그게 현실에서 어떠한 운동으로 펼쳐질지, 그리고 그게 실제로 자본가를 어떻게 억압하고 노동계급을 어떻게 해방시키며, 그 순수성이 어떠한 방식으로 유지될지를 봐야 안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위의 파시즘 내 '좌파' 사상 조류의 현실 운동이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고 본다. 따라서, 이들을 혁명적이니, 반동적이니, 좌익이니, 우익이니 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