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pd 사회주의 운동 하던앤데
철거민 운동하다가
일찍이 넘어가서 노무현때부터 정책 담당했지
그리고 장하성 다음에 정책실장 하고..
엥? 다 그런거 아니야? 하지만 전혀아님
문재인 정권에서 제대로 사회주의 운동했던 애는 김수현 얘가 유일함
나머지는 NL했거나 혁명적민주주의 단계에 머물렀거나 사회주의 맛만 손가락으로 찍어보다가 ㅌㅌ한새끼들 정도 ㅇㅇ
그러니 더더욱 특별한 관심이 갈수밖에.
나는 관상을 믿는다
문재인 주변에 측근들 관상 보면 하나도 제[대로 된 새끼가 없음
장하성? ㅋㅋ : 전형적인 간사한 xx 관상
백원우? ㅋㅋ
송인배? ㅋㅋ
젖국? ㅋㅋ
김상조? ㅋㅋ
임종석? ㅋㅋ
탁현민? ㅋㅋ
양정철? 이새끼가 관상 제일 흉악한새끼. 이새끼 나중에 어케될지 ㄹㅇ 궁금함.
그나마 노영민이랑
김수현이 관상이 나쁜 사람은 아니구나..하는 정도 ㅋ
철거운동하다가 전향하고 만인지상의 자리까지 올라서
자기 소싯적에 쓰던 쎈 워딩까지 좀 섞어가면서
부동산 집값 정말 잡겠다... 호언장담을 했으나
결국 실패.. 임기도 얼마 못채우고 내려오고
며칠전에 자기 사는 과천땅 집값이 문재앙 임기동안 10억 올랐다? 고
관짝에 못을 박아버렸지
자기 한 인생이 통째로 부정당하고
어떤 성과도 남기지 못하고
그게 드러났는데
뭔 심정일까
사회주의자이던 시절에는 뭐든지 할수 있었을것 처럼 보았을 터인
대통령 권한 장악, 거대 여당 장악, 여론 등에 업고, 자신이 청와대 정책실장에 정책 주도,
그 모든 "현실적" 조건들을 갖추고도 부동산이라는 괴물을 생채기도 못대고 오히려 완패해 빈부격차를 폭등시켰으니
자신의 전향이 얼마나 공허한 것이었는지 이제야 깨닫고 눈물이라도 흘릴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여러가지로 우울해지는 요즘이다
ㅠ.ㅠ 개량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