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6add4&no=24b0d769e1d32ca73cec8efa11d02831ed3c848cabfee483347b0cb094ae03c9b5cfe19dfd65aa92a660bc3f4d4e3e9b7b329d79ef87d67b49a65a1e21990799ee62bffbd9313755b5d3d1ea


변절이라 함은 뜻을 바꾸고 꺾었다는 말인데

북한은 뜻을 바꾸거나 포기한 적이 없다.



다만 해방 직후, 그리고 그 이전에도 사상으로나 자본으로나 기반이 전혀 없어 남의 것(소련)에 의지해 뼈대를 세운 탓에 한계가 극명했을 뿐임.

나도 북한을 기형적 노동자국가라 말하곤 하지만

그건 북한 행정이 달라졌기에 그렇게 보는 게 아님.


북한은 늘 초지일관해 왔고, 다만 기틀이 부족한데다 고립까지 당하고 있어 더 멀리 볼 수 없을 뿐이다.



북한은 변절자가 아님.

중국... 중국은,

그래도 그마만한 역사와 인력을 갖고 일어선 나라면서도 흑묘백묘론이니 선부론이니 하는 야비한 시도를 자행한 분명한 변절자들이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