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절이라 함은 뜻을 바꾸고 꺾었다는 말인데
북한은 뜻을 바꾸거나 포기한 적이 없다.
다만 해방 직후, 그리고 그 이전에도 사상으로나 자본으로나 기반이 전혀 없어 남의 것(소련)에 의지해 뼈대를 세운 탓에 한계가 극명했을 뿐임.
나도 북한을 기형적 노동자국가라 말하곤 하지만
그건 북한 행정이 달라졌기에 그렇게 보는 게 아님.
북한은 늘 초지일관해 왔고, 다만 기틀이 부족한데다 고립까지 당하고 있어 더 멀리 볼 수 없을 뿐이다.
북한은 변절자가 아님.
중국... 중국은,
그래도 그마만한 역사와 인력을 갖고 일어선 나라면서도 흑묘백묘론이니 선부론이니 하는 야비한 시도를 자행한 분명한 변절자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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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치만 중국이 자본전쟁에 승리한 뒤 제도를 크게 혁명할 지도 몰라... 라는 미련하고 근거 없는 희망을 품고 있을 뿐이고. - dc App
같이 수령국가를 읽고 수령론에 대해 이해하자
뭐 지금 공산주의 시도해도(본인생각: 현재 전세계 산업체급<70 억명의 수요) 될까 말까인데 20세기에 시도했으니 후진하거나 퇴화했겠지
'국가'란거 자체가 혁명의 배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