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차타고 지나가다 들은 얘기인데 할머니가 젊었을땐 그 주변이 죄다 화교 농민들 밭이었다고 함. 본 것중 가장 예쁘게 꾸며놓은 밭이었다고. 그런데 몇년 후에는 그게 죄다 없어졌다는거임. 내가 그 얘기 듣고 따져보니 박정희의 외국인 토지 제한 정책이랑 정확하게 맞물림....도대체 이 나라가 화교들에게 저지른 짓을 사과하는 날은 언제쯤 가야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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