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그거임.
회사가 정규직 해고하고 비정규직으로 대체함
정규직은 비교적으로 부유하고 비정규직에 취직한 사람들은 대부분 가난하니, 가난한 사람의 삶이 상대적으로 나아지고, 빈부 격차도 줄어든거 맞음
근데 이걸 긍정하는 사람이 몇명이냐 되겠음?
신자유주의 세계화에 따른 빈곤 국가 발전도 비슷함. 선진국 노동자들은 이로 인해 대량 해고 및 삶의 질 약화를 겪었지만, 빈곤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부유해짐.
물론 최대 이득은 상위 1% 사장님이고 ㅇㅇ.
이걸 가지고 수혜를 배풀었니 뭐니 하는건 ㄹㅇ로 일본 식민화 수혜론과 단 1의 차이도 없음
조선인들이 일본의 투자에 삶의 질이 개선된건 맞으니깐
솔직히 여전히 식민지 수혜론이 완벽히 틀린건가가 조금은 의심됨
그리고 신자유주의로 부유해졌다 주장하는놈들은 식민지 수혜론도 주장하지 않음?
완벽히는 틀리지 않아도, 거기에 감사할 마음은 좆도 없고, 그게 잘한것도 아니지. ㅇㅇ
그리고 니 말 따라서 신자유주의로 부유해졌다는 놈들이 식민지 수혜론을 주장하기 때문에, 현 시대에서 식민지 이익같은게 논쟁의 대상이 되는거고
뭐 축사를 최신식으로 바꾼다고 소들이 감사할 이유가 없는것처럼
ㄴㄴ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