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으로 보는 마르크스주의 변증법>, R. S. 바가반(책갈피)가 입문용으로 괜찮은 듯
레닌이 쓴 <인민의 벗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사회민주주의자들과 어떻게 싸우는가>는 사적 유물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데다 최근에 한국어로 출간되었고, <유물론과 경험비판론>도 좋은 책인데 절판되었으니 노동자의 책에서 구하든지 하고
마르크스와 엥겔스 저작 중에서는 <반뒤링론>을 한번 읽어보는게 좋고 <독일 이데올로기>를 파고드는건... 당대 독일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다면 추천함.
보니까 러시아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다 플레하노프한테 변증법 배운 것 같은데 플레하노프 저서는 번역된게 있나 모르겠네
레닌이 쓴 <인민의 벗들은 누구이며 그들은 사회민주주의자들과 어떻게 싸우는가>는 사적 유물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는데다 최근에 한국어로 출간되었고, <유물론과 경험비판론>도 좋은 책인데 절판되었으니 노동자의 책에서 구하든지 하고
마르크스와 엥겔스 저작 중에서는 <반뒤링론>을 한번 읽어보는게 좋고 <독일 이데올로기>를 파고드는건... 당대 독일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다면 추천함.
보니까 러시아 마르크스주의자들은 다 플레하노프한테 변증법 배운 것 같은데 플레하노프 저서는 번역된게 있나 모르겠네
그 인민들의 적들은 누구이며 사회민주주의와 어떻게 맞서싸우는가는 또 다른책임?
걍 옛날에 출판됐을때 제목임 인민의 벗들이란 누구이며~랑 같은 책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