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역사가 카이저 라이히처럼 되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좌파들이 좀 강성해질 수 있었을까?
소련 붕괴라는 참사를 격지 않고.
카이저 라이히를 모르는 사람에 대해서 짤막하게 설명하자면
역사 시뮬게임 아이언 오브 하트3~4의 유저 창작 모드임.
배경은 1차 세계대전에서 독일제국이 승리한 1936년부터 시작.
무제한 잠수함 작전을 실행에 옮기지 않았다는 전재로 시작하는 세계.
독일은 세계 패권 국가가 되어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하지만 결국 검은 월요일?로 세계 대공황이 옴.
프랑스는 생디컬리즘(파업을 중심으로 하는 사회주의?) 혁명으로 프랑스 코뭔이 건립되고 영국은 본토는 브리튼 연방, 왕당파들은 캐나다로 튐.
미국은 상당히 혼런스러움. 독일 발 대공황의 영향으로 노사간 갈등과 빈부격차가 극심해져서 내전이 예정됨(4파전까지 예상)
러시아는 볼세비키가 정권을 잡지 못한 걸로 보임
그래서 러시아 공화국이 유지되지만 무척 불안정한 상황
일본은 실제 역사보다 온건함.
증국은 국민당은 박살났고 독일제국의 영향으로 청나라가 복권된 상태.
아는 사람은 있겠지만 모르는 사람이 있는 거 같아서.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답은 토탈리즘이다
뭐임? -(*★*)
스탈린 없는 스탈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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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조지 오웰은 여기서 정치판에 왜 뛰어든거임? -(*★*)
근데 직접 정치하겠다고 나설 성격은 아닌 거 같은 데. -(*★*)
빌곶제한테 대가리 깨진놈들로 남지 않을까?
안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