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독재 - 실패한 인간들을 개돼지 취급하며 소외함. 그리고 체제 특정상 일반인은 필연적으로 패배자의 위치에 섬


사회주의 독재 - 적어도 실패한 인간들을 개돼지 취급 안함. 하나의 국가 구성원으로써 취급은 해줌. 물론 그 구성원으로써 취급은 개차반이지만.....



스탈린 시절에 끔직한 굴라그 수용인원이 500만 수준이고, 소련 인구가 2억정도이니 40분의 1, 그러니깐 2.5%의 인간이 개돼지 취급 받는다면,


자유주의 독재는 79% 시민들이 개돼지 취급을 받고 무시당하면서 살게 되고, 19% 시민들이 겨우 인간 대접을 받으며, 나머지 2%가 신 취급 받음.


왜냐고?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돈으로 차등과 차별을 하게 되고, 경쟁과 과소비를 위해 돈 많은 중상류층이 '평균적인 시민 가정 집안'으로 포장되면서 여기에 못미치는 시민들을 인간 이하로 만들어버림. 


그리고 저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소외감을 느끼게 됨. 적어도 다른 독재체제에서는 형식적으로나마 무산자를 사회에 소외시키려고 하지 않음.


그나마 군주정이 이거랑 비슷한데, 군주정조차 '시민과 빈민을 이해하고 관용을 배풀 줄 아는 지도자'가 되어야 하고, 그걸 못하면 폭군 취급 받는걸 생각하면....


동정과 이해가 '옵션' 정도로 취급 받는 자유주의 독재정은 전근대 군주정보다 못한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