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 참가권고에 파업 자제요청에 노동도 후퇴하고
친노 눈치보면서 조국같은 스껌백에 박수치느라 바쁘고
부르주아 의회 참가까지야 모르겠는데 그거에 사활걸어서 민주당 응딩이 뒤에 숨어버리고 팽당하니까 이제야 밥그릇 챙기려 각세우고

이제는 청년조직 대표가 소수자 정체성 치료센터 개설하겠다고 지랄했다가 '그거 PC 치료한다는 맥락으로 한거지 혐오발언 아님 장난식 글에 왜불탐?' 이지랄 났네 대안우파 보수기독교도 최극단이나 하는 치료드립을 치는 애들이 이당 청년조직 대표단이다.

아니 노동자성도 없고 신좌파 스껌들하는 운동도 혐오할거면 그냥 거대 자유주의양당 가지 왜 저러고있는지 모르겠다.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꿈꾸며 남아있는 모멘텀이나 민주사회주의그룹 애들아 물론 니네가 쟤내랑 각세우려고 남은건 알겠다만 이제 더 당적 남아있는건 오욕이다. 뛰쳐나가서 변혁당 가든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