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카이저라이히처럼 러시아의 볼셰비키가 패망해서 망명떠나고 서방의 생디칼리스트들이 흥하는 상황였으면 한인 사회주의계파는 어떻게 구성되고
조선공산당같은 애들은 '공산당'이라는 명칭을 썼을까
아니면 노동당이라는 명칭을 썼을까
그리고 각자 계파 갈등들은 어떠한 양상을 지녔을까
그리고 중국의 아나키스트계열들은 각자 어떻게 될 것 같누 ㅇㅇ
이를테면 김좌진과 합작한 이회영이라든가 뭐 그런거 ㅇㅇ
근데 이거 진지하게 따져보면 1918년부터 거슬러올라가야되는지라 쉽게 생각할껀 아닌듯
조선공산당같은 애들은 '공산당'이라는 명칭을 썼을까
아니면 노동당이라는 명칭을 썼을까
그리고 각자 계파 갈등들은 어떠한 양상을 지녔을까
그리고 중국의 아나키스트계열들은 각자 어떻게 될 것 같누 ㅇㅇ
이를테면 김좌진과 합작한 이회영이라든가 뭐 그런거 ㅇㅇ
근데 이거 진지하게 따져보면 1918년부터 거슬러올라가야되는지라 쉽게 생각할껀 아닌듯
일단 소련이 없으니 만주에서의 독립 투쟁은 힘들고 프코뮌같은 해외나 조선내에서의 투쟁일듯
그리고 생디칼리즘의 영향력을 상당히 받겠고
아 주요국 사회주의 정당중에 프코뮌 자코벵이 공산당 자칭하는거 제외하면 공산당이란 이름 안쓸껄
결과론적인 판단이지만 소련은 한인 독립세력을 이용한것에 가까움 그리고 만주의 펑톈정부가 일본의 위성국일지언정 괴뢰수준으로 내려간건 아니고 러시아에선 대한국민의회같은 애들이 처음에는 사회혁명당과 케렌스키 지지하곤 했었음
아나키스트들은 주요된 권력이 붕괴한 상태니 크게 성장하진 않아도 상당히 존재할듯
아나키스트들은 이회영과 남화연맹처럼 만주와 상하이, 좌익 국민당방면에 활동할 가능성이 크긴 함
그럼 장쭤린이 허용할 가능성이 높나?
근데 연해주가 콜차크 제독꺼라 러시아 지원은 그닥?
다만 깝치는 수준으로 가면 탄압할 가능성이 높으니 적어도 지하조직으로 활동하는거까진 묵인할 가능성이 클 듯
ㅇㅎ 상당히 존재하겠네 근데 독립전쟁 이벤트때 참가할까?
하긴 연해주가 콜챠크꺼긴 하니께 그렇긴 한다만 23년까지만해도 일본 괴뢰군벌치하에 속했던게 아무르일대였었음 다만 문제는 한인 파르티잔 활동범위가 아무르강 유역까지였다는게 함정 (이르쿠츠크같은데는 너무 후방지대였지만)
그리고 3부운동도 펑톈군벌의 미쓰야 협약인데도 불구하고 자치조직으로썬 활동하곤 그랬으니 민족주의조직으로 볼때는 살아남을 가능성이 있음 다만 사회주의계파는 이것대로 불확실해서 모르겠음
그럼 연해주에서의 활동은 제약된거?
사회주의 계파는 제3인터의 지원이 없다면 살아남긴 힘들듯
혹여나싶으면 한인 공산주의 관련된 책이나 논문같은거 찾아보고 알아보는거 추천함 ㄹㅇ
ㅇㅋㄱㅅ
연해주방면은 러시아지역 한인의 항일무장투쟁 연구_ (1918-1922)이라는 학위논문과 더불어서 국사데이터베이스에 재외동포사 러시아편이 있으니 이거 츄라이하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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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끼워맞추기이긴 하지만 대한국민의회부터가 지역유력자, 지주, 중산층으로 구성되어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