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 내각이 무너진 제1원인은 상원에서 추가 예산안 통과를 거부했기 때문이고, 근본적으로 인민전선 의석수 자체가 하원에서 근소우위, 상원에서 열세였기 때문이니까. 2차 블룸내각도 그 연장선이고.
오히려 현대에 좌익 반대파들이나 트로츠키주의자들이 비판하는 점은 좌익세력이 원내진출과 정권창출에서 만족해버린탓에 추가적인 개혁을 시도도 안했다고 비판할 정도로 인민전선내 극좌세력, sfio좌파랑 공산당은 온건하게 행동했음.
애초에 끄레믈린의 장녀분들이 모스크바의 의중과 달리 나대다가 연정 파토내려고 시도할리도 없잖. 코민테른이 대파쇼 전선 파토내기 시작한건 몰로토프 리벤트로프 조약 이후인데, 인민전선은 37-8년 시점에 붕괴되버렸으니 아다리가안맞지.
그리고 그외에도 급진당이 연정가지고 블룸 협박질하며 의원수보다 장관진 더내놓으라고 땡깡질 한거나 블룸내각 붕괴이후로 우익정권 창출 막으려고 범좌파, 특히 sfio가 울며 겨자먹기로 내각 지지한것도 있음. 그덕에 달라디에 쇼탕 블룸 달라디에 순으로 우익저지하기도 했고.
그외에도 블룸 개인에대한 네거티브는 신문사, 우익 언론들이 현대 유튜브급으로 인신공격을 해댔고, 그외에 인민전선 장관들에 대해서도 오질나게 비난했음. 예컨대 내무장관출신 로제 살랑그로는 일머전때 받은 훈장가지고 주작 네거티브 당하다가 자살했는데 그이유는 이양반이 군부 쿠데타를 사전에 알아서 저지했다가 우익 언론사한테 미운털이 박혔기 때문일정도로 개판 오분전이 전간기 프랑스 상황임.
애초에 블룸대신 히틀러라는말이 공공연히 나올정도로 프랑스의 절반이 블룸을 증오했고, 페텡집권이후 군사재판 제1목표가 블룸이었던거, 전후 페텡 재판때 달라디에나 레노가 은근히 페텡 옹호해서 사면각 재던걸 블룸이 재판정에서 뚝배기 깨버리면서 극적으로 여론이 뒤집혀서 사형선고 나올정도로 그 감정의 골은 깊이 파졌지.
어떤 의미에서 인민전선 붕괴를 공산당한테 넘기는건 공산당 영향력을 과대평가하는거라고 봐도됨. 오른쪽이 절반에 그속에 페탱식 수구 권위주의, 모라스의 왕당파 반공화정 이론가, 드라로크의 파시즘이 있고, 왼쪽에 급진당 sfio 그다음이 공산당이랑 CGT 인간들의 영향력(cgt내에서도 공산당 지지관련으로 갈라지고 아예 공산당계 총노도자 따로 있었다가 인민전선 맺어지면서 합치고, 몰로토프조약 이후 친소계열이 제명됨.)까지 사분오열인데 공산당이 어깃장 놓은거보단 복잡한 사정으로 연정이 붕괴된거에 가까움.
애초에 레노의 내각만해도 범좌파에 우익 계열까지도 합친 나름 거국내각인데도 지지율 흔들리다가 군부 압박에 엘랑해버린건데, 인민전선이라고 다르겠나만은.
오히려 현대에 좌익 반대파들이나 트로츠키주의자들이 비판하는 점은 좌익세력이 원내진출과 정권창출에서 만족해버린탓에 추가적인 개혁을 시도도 안했다고 비판할 정도로 인민전선내 극좌세력, sfio좌파랑 공산당은 온건하게 행동했음.
애초에 끄레믈린의 장녀분들이 모스크바의 의중과 달리 나대다가 연정 파토내려고 시도할리도 없잖. 코민테른이 대파쇼 전선 파토내기 시작한건 몰로토프 리벤트로프 조약 이후인데, 인민전선은 37-8년 시점에 붕괴되버렸으니 아다리가안맞지.
그리고 그외에도 급진당이 연정가지고 블룸 협박질하며 의원수보다 장관진 더내놓으라고 땡깡질 한거나 블룸내각 붕괴이후로 우익정권 창출 막으려고 범좌파, 특히 sfio가 울며 겨자먹기로 내각 지지한것도 있음. 그덕에 달라디에 쇼탕 블룸 달라디에 순으로 우익저지하기도 했고.
그외에도 블룸 개인에대한 네거티브는 신문사, 우익 언론들이 현대 유튜브급으로 인신공격을 해댔고, 그외에 인민전선 장관들에 대해서도 오질나게 비난했음. 예컨대 내무장관출신 로제 살랑그로는 일머전때 받은 훈장가지고 주작 네거티브 당하다가 자살했는데 그이유는 이양반이 군부 쿠데타를 사전에 알아서 저지했다가 우익 언론사한테 미운털이 박혔기 때문일정도로 개판 오분전이 전간기 프랑스 상황임.
애초에 블룸대신 히틀러라는말이 공공연히 나올정도로 프랑스의 절반이 블룸을 증오했고, 페텡집권이후 군사재판 제1목표가 블룸이었던거, 전후 페텡 재판때 달라디에나 레노가 은근히 페텡 옹호해서 사면각 재던걸 블룸이 재판정에서 뚝배기 깨버리면서 극적으로 여론이 뒤집혀서 사형선고 나올정도로 그 감정의 골은 깊이 파졌지.
어떤 의미에서 인민전선 붕괴를 공산당한테 넘기는건 공산당 영향력을 과대평가하는거라고 봐도됨. 오른쪽이 절반에 그속에 페탱식 수구 권위주의, 모라스의 왕당파 반공화정 이론가, 드라로크의 파시즘이 있고, 왼쪽에 급진당 sfio 그다음이 공산당이랑 CGT 인간들의 영향력(cgt내에서도 공산당 지지관련으로 갈라지고 아예 공산당계 총노도자 따로 있었다가 인민전선 맺어지면서 합치고, 몰로토프조약 이후 친소계열이 제명됨.)까지 사분오열인데 공산당이 어깃장 놓은거보단 복잡한 사정으로 연정이 붕괴된거에 가까움.
애초에 레노의 내각만해도 범좌파에 우익 계열까지도 합친 나름 거국내각인데도 지지율 흔들리다가 군부 압박에 엘랑해버린건데, 인민전선이라고 다르겠나만은.
스페인 이야기 아니었어?
고건 선거는 이겼지만 쿠데타를 못막았자너
못 막은것이 아니라.... 그 일종의... '동등한 싸움'이랄까? (망언)
CNT고 공화파고 전면공세에서 한번도 못이긴전쟁(동등함) 선거자첸 불란서랑달리 인민전선 압승인데, 군부내에 공화국을 지지할 세력이 전무했던 2류국가였단점, 좌우모두 내전은 필연이라고 믿었던게 스페인의 비극아닐까
근데 진짜 레옹 블룸은 유대인에다가 사회주의자였는데 어캐 2차대전 중에 살아남았누
페텡이나 히틀러도 손못댈정도로 거물이라서. 인민전선 장관이나 항전파 의원중에 끌려다니다 총살된 인간 몇될걸
그거 참 ㄷㄷ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