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논쟁을 해오면서 얻은 결론이다.



이 조선땅에서는



논리의 정합성이 아니라



온갖 너저분하면서 기상천외한 현실적 요소들에 더 따라가기 때문에...



완전히 지적 유희에 해당하는 한담 나누기 정도 수준으로 현실에서 상관없ㄱ어지는 경우가 아니면



논쟁은 설득 토론 이런거랑 어떤 관련도 없다



그냥 논쟁하는 사람과 원래 그런 의견을 지지하던 사람들에게 확신을 깊게하는 정도 



조선인은 동물이기 때문이다



좁디좁은 현실적 이해관계나 명분 체면 규정된 사회적 모습 그때그때의 방편 조직에서의 자기 위치 등등을 결코 벗어날수없으며



벗어날 생각도 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로자갤 게이들보고



왜 여성혐오 소수자혐오가 판치는 디시인사이드 라는 커뮤니티에서 소모적인 글이나 싸고있죠? 그건 잘못된거 아니에요?


해봐야


어차피 디시 하던애들이라, 계속 디시 걍 하고싶기 때문에, 오랜시간 디시해오면서 무뎌졌기 때문에, 그런 비판에는 눈을 감는다


이런말이다


ㅎㅎ 



구체적인 경우는 다 다르겠지만


어차피 다 똑같다 절대 안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