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페미니즘 이슈에 정의당 혐오는 인정하고,
메갈/패미 혐오 역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고 보는데.....
메갈/페미니즘 문제에서 민주당... 은 물론이고 심지어 미래한국당 역시 메갈은 몰라도 패미 문제에서는 절대 자유롭지 않음.
근데 왜 두 정당은 후빨하는건 종쵀 이해 할 수 없다.
그냥 민주당/미래한국당이 좋으니깐 그런건 무시하고 접근하는걸까?
아니면 그냥 다분히 감정적이기 때문에 그냥 눈에 보이는것만 경멸하는걸까?
그것도 아니라면 대안이 전혀 없어서 그런걸까?
상황설명에 이콘정도면 적당할까
ㅋㅋㅋㅋ 나는 메갈 혐오하지만, 간혹 메갈 이슈에서 모든 정당 부정이 아니라 특정 정당만 메갈이라서 싫다라는 사람이 좀 이해하기 어려워서 써봄. 당장 민주당 패미라고 까면서 정작 자한당 역시 여성 패미니즘에 우호적인건 인식하지 못한다든가, 민주당 빠는 사람이 정의당 패미라고 깐다든가.. 하는건 이해하기 어렵거든
이젠 연예인 정치라 특정 개인을 빠는 정치가된게 좀 영향이 있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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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 같은데는 또 아님. 게다가 미통당 역시도 차악.. 이라고 하기에는 여성 정책에서는 민주당과 큰 차이는 없다.
진심으로 그러겠냐고요? 라고 하는건 진짜로 자기내들 행복회로, 새누리당 시절의 정책한거 보면 여성 선심형 정책을 실행했음.
사실 루리웹 뿐만이 아니라 20대 민주당 지지자 상당수가 대안 우파적 성향이 강한데, 민주당을 지지하는 경우는 많음. 내 개인적으로는 이건 자한당 특유의 시장 근본주의 성향 때문에 차악으로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본다. 만약 자한당이 시장주의자 축출하고 법과 정의당 마냥 우파 표퓰리즘 정당으로 바뀌면 개들 전부 자한당 지지로 전환할듯
솔직히 지지이유중에 운동권 출신이라는것도 있어서 그렇게까지는
뭐 그런 애들도 있겠지만, 현 체제에게 받은 고통과 경멸은 다른 20대와 별반 차이가 없어서...... 완전히는 아니여도 자한당이 그렇게 변하면 어느정도 격변은 있을거 같음.
사실 보수 사이트에서 느끼는 사회적 모순이나, 민주당 지지 사이트에서 느끼는 사회적 모순이나 써놓은거 보면 다들 차이가 없거든..... 그래서 위처럼 썼음.
혁명은 멀지 않았다 이번엔 야만이 승리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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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걸 최근 많이 느낀다.
굳이 따지면 패미들이 주로 상대적으로 진보정당에서 활동하기 때문...? 근데 절대적으로 보면 가장 많이 활동하는 곳은 민주/미통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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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교조적으로 가서 성재기 마냥 남성연대 만들고 모든 정당을 혐오하는 스탠드를 취하면 이해는 감. 근데 그게 아니고 자기가 내편으로 정한 정당은 눈감아주는 느낌이 강해서.....
이준석이 안되는 이유임 ㅋ
이준석이 그래도 페미에 강경한 정치인 아님?
난 그래도 이준석이 정권 잡으면 페미는 잘 패줄것 같아서 지지함
그 정권을 못잡는다는 차원에서 말한거 아닌가.....
걍 지능문제임.
인터넷 여론이 전부가 아닐진데, 찻잔속 태풍에 신경써야 뭔 소용인가.
당연히 전부는 아닌데, 20대 한정으로는 크게 영향력을 주는건 맞으니깐